글
예림맘의 일기 2011/11/16 18:31잘크는 우리 꼬물이~
병원 진찰을 갔다.
근 한달만에 오는데 애기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고 다 좋다고한다. ㅎㅎ
확실히 딸이 맞냐고 물었더니
조금만 기다려보라면서 보는데 우리 딸 뭐가 얼마나 수줍고 뵈주기 싫은지
또 내 배꼽 위치에 숨어서 꺼멓게 보여서 의사샘이 배꼽때문에 잘안보인다고 ㅋㅋ;
한참을 이리저리 보더니 99% 딸 이라고~
얼굴도 보는데 얼굴이 갸름하니 V라인으로 나와서
이쁘네~ 했더니 의사샘도 네 이쁘네요 하더라는;;;
담달에 갈때는 임신성당뇨검사한다고 한다.
뭐 잘먹고 잘싸고 하니 별 이상은 없겠지.
근 한달만에 오는데 애기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고 다 좋다고한다. ㅎㅎ
확실히 딸이 맞냐고 물었더니
조금만 기다려보라면서 보는데 우리 딸 뭐가 얼마나 수줍고 뵈주기 싫은지
또 내 배꼽 위치에 숨어서 꺼멓게 보여서 의사샘이 배꼽때문에 잘안보인다고 ㅋㅋ;
한참을 이리저리 보더니 99% 딸 이라고~
얼굴도 보는데 얼굴이 갸름하니 V라인으로 나와서
이쁘네~ 했더니 의사샘도 네 이쁘네요 하더라는;;;
담달에 갈때는 임신성당뇨검사한다고 한다.
뭐 잘먹고 잘싸고 하니 별 이상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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