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예림맘의 일기 2011/11/29 19:03오랫만에 우리 우량이
같이 산지도 오래됐고 애까지 생기니
여러모로 귀찮게만 느껴지는 우량이.

신랑 품에 안겨서 자는데 사람처럼 드러누워 잔다 -_-
저러고 꼼짝않고 몇시간동안 잠만자는.. 이제 늙어서 자고 먹고 싸고만 한다는 ㅡ,.ㅡ;;

옷을 벗겨놓으니 이렇게 구엽다. 옷만입혀놓으면 너무 돼지같아 보이고 ㅋㅋ
겨울이라 털이 좀 길었는데 저정도 긴게 젤 이쁜듯.

여러모로 귀찮게만 느껴지는 우량이.
신랑 품에 안겨서 자는데 사람처럼 드러누워 잔다 -_-
저러고 꼼짝않고 몇시간동안 잠만자는.. 이제 늙어서 자고 먹고 싸고만 한다는 ㅡ,.ㅡ;;
옷을 벗겨놓으니 이렇게 구엽다. 옷만입혀놓으면 너무 돼지같아 보이고 ㅋㅋ
겨울이라 털이 좀 길었는데 저정도 긴게 젤 이쁜듯.
'예림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효.. 비루한 몸뚱이같으니라고.. (0) | 2011/12/14 |
|---|---|
| 신랑을 위한 참치주먹밥~ (0) | 2011/11/30 |
| 오랫만에 우리 우량이 (0) | 2011/11/29 |
| 잘크는 우리 꼬물이~ (0) | 2011/11/16 |
| 감자튀김 ^0^ (0) | 2011/11/08 |
| 두번째만에 성공한 토스트 ㅠ.ㅠ (0) | 2011/11/06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