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예림맘의 일기 2011/12/14 12:07에효.. 비루한 몸뚱이같으니라고..
오늘 임신성당뇨랑 얼굴 입체촘파 때문에 산부인과를 갔다.
공복으로 오라고 해서 일어나자마자 씻고 가서 검사를 했는데 ㅠ.ㅠ 이런 젠장...
당뇨 수치가 178이란다...
140-145가 정상인데 저정도면 높은수치라고 담주에 정밀검사 하자신다 ㅠ.ㅠ
아.. 나의 비루한 몸뚱이..
무슨 검사를 하면 제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구나..
거기다가 임신초엔 120대를 유지하던 혈압이
오늘 재니 148-150이더라.. 간호사분이 다시 재라고 해서 2번이나 다시 쟀는데도 저 모양..
너무 혈압이 높다며 간호사분이 직접 재주셨는데 140..
운동 안하고 딩굴딩굴 놀던 나의 모습에 눈물이..
다음주에 정밀검사 해보고 그냥 친정집에 가서 좀 있어야겠다..

요건 우리 꼬물이 얼굴 입체촘파 사진..
손으루 얼굴을 반쪽 가리고 있어서 옆모습밖에 못봤다.
저정도면 코가 오똑한건가``?
얼굴보면 누구 닮았다고 딱 나온다는데 난 아무리봐도 누굴닮았는질 모르겠다;;
공복으로 오라고 해서 일어나자마자 씻고 가서 검사를 했는데 ㅠ.ㅠ 이런 젠장...
당뇨 수치가 178이란다...
140-145가 정상인데 저정도면 높은수치라고 담주에 정밀검사 하자신다 ㅠ.ㅠ
아.. 나의 비루한 몸뚱이..
무슨 검사를 하면 제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구나..
거기다가 임신초엔 120대를 유지하던 혈압이
오늘 재니 148-150이더라.. 간호사분이 다시 재라고 해서 2번이나 다시 쟀는데도 저 모양..
너무 혈압이 높다며 간호사분이 직접 재주셨는데 140..
운동 안하고 딩굴딩굴 놀던 나의 모습에 눈물이..
다음주에 정밀검사 해보고 그냥 친정집에 가서 좀 있어야겠다..
요건 우리 꼬물이 얼굴 입체촘파 사진..
손으루 얼굴을 반쪽 가리고 있어서 옆모습밖에 못봤다.
저정도면 코가 오똑한건가``?
얼굴보면 누구 닮았다고 딱 나온다는데 난 아무리봐도 누굴닮았는질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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