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예림맘의 일기 2012/01/10 21:52우우.. 피곤타~
오늘은 일찍 친언니를 만나서 그동안 미뤄왔던 성경책도 사고
같이 점심도 먹고
남동생 화장품도 사면서 돌아다녔다.
집에서 콕 박혀 딩굴딩굴 지내다가 간만에 나오니 춥고 ㅋㅋ;; 힘들더라 ㅠ.ㅠ
성경책은 하루 1장씩 읽기로 목표를 정했고
다이어리겸 가계부로 산 노트에 하루하루 일기와 가계부를 적기로 정했다.
시누이에게 탁상용달력을 하나 얻어서 거기에도 간단하게 하루의 일을 정리하기로 했다.
새해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적어봐야지..
그래도 고딩때까지는 열심히 일기도 쓰고했었는데.. ㅎ.ㅎ;
같이 점심도 먹고
남동생 화장품도 사면서 돌아다녔다.
집에서 콕 박혀 딩굴딩굴 지내다가 간만에 나오니 춥고 ㅋㅋ;; 힘들더라 ㅠ.ㅠ
성경책은 하루 1장씩 읽기로 목표를 정했고
다이어리겸 가계부로 산 노트에 하루하루 일기와 가계부를 적기로 정했다.
시누이에게 탁상용달력을 하나 얻어서 거기에도 간단하게 하루의 일을 정리하기로 했다.
새해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적어봐야지..
그래도 고딩때까지는 열심히 일기도 쓰고했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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