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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맘의 일기 2012/01/18 22:22병원 다녀옴
오늘도 언니랑 같이 병원엘 다녀옴!
오늘은 특별히 성자언니도 같이. 울언니 따라와서 같이 감. ㅎㅎ
대기순번이 언니가 빨라서 같이 들어가서 구경!
저번엔 다리를 꼬고 있어서 안보였던 꼳휴가 드디어..!!!
언니가 원하던 '딸' 뙇!!!
언니도 좋아하고 성자언니도 좋아하고. 나도 왠지 부러워지고 ㅎㅎ
첫째가 아들이라 둘째는 딸을 원했던 언닌데 왠지 딸 같다고 하더니 ㅋㅋㅋ
딸 낳으면 너풀너풀 드레스에 빨간 애나멜 구두 신기겠다고 다짐하던 ㅋㅋㅋ
나도 진찰을 했는데
저번에까지는 머리크기가 주수보다 1-2주 크더니 오늘은 딱 주수에 맞더라는.
엄마가 너 대두될지 알고 걱정했잖니 ㅠ.ㅠ 여자가 머리크는거 아니다! ㅋ.ㅋ;
근데 배크기를 재니 주수보다 크더라는;;
미안;; 엄마가 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보다.. 쿨럭~
의사샘이 심장쪽을 아무말도없이 오랫동안 보고있어서
심장에 무슨일이 생긴게 아닌가 하고 조마조마했었는데
내 주수때에는 심장쪽을 자세히본다고 하고 별 이상은 없어 보인다고 해서 한시름 놨다.
꼬물아, 건강하게 태어나라~!!!
오늘은 특별히 성자언니도 같이. 울언니 따라와서 같이 감. ㅎㅎ
대기순번이 언니가 빨라서 같이 들어가서 구경!
저번엔 다리를 꼬고 있어서 안보였던 꼳휴가 드디어..!!!
언니가 원하던 '딸' 뙇!!!
언니도 좋아하고 성자언니도 좋아하고. 나도 왠지 부러워지고 ㅎㅎ
첫째가 아들이라 둘째는 딸을 원했던 언닌데 왠지 딸 같다고 하더니 ㅋㅋㅋ
딸 낳으면 너풀너풀 드레스에 빨간 애나멜 구두 신기겠다고 다짐하던 ㅋㅋㅋ
나도 진찰을 했는데
저번에까지는 머리크기가 주수보다 1-2주 크더니 오늘은 딱 주수에 맞더라는.
엄마가 너 대두될지 알고 걱정했잖니 ㅠ.ㅠ 여자가 머리크는거 아니다! ㅋ.ㅋ;
근데 배크기를 재니 주수보다 크더라는;;
미안;; 엄마가 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보다.. 쿨럭~
의사샘이 심장쪽을 아무말도없이 오랫동안 보고있어서
심장에 무슨일이 생긴게 아닌가 하고 조마조마했었는데
내 주수때에는 심장쪽을 자세히본다고 하고 별 이상은 없어 보인다고 해서 한시름 놨다.
꼬물아, 건강하게 태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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