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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맘의 일기 2011/10/20 17:49쏠라씨 하트접기
고생하는 우리집 남정네들을 위해 쏠라씨 하트를 접어보았다.
하트접기는 인터넷을 뒤져서 제일 쉽게 설명되어있는 곳을 참고했다.
솔라씨는 약국에서 100정짜리 딸기맛 1개와 20정짜리 포도맛 1개를 사서 섞어서 넣었다.
아버님, 신랑, 고모부, 형부, 남동생꺼 까지 접어서 만들려니 하루죙일 앉아서 고역;;
거기다 원래 3명한테만 줄려고 선물상자두 3개만 사왔는데 너무 작은걸 샀는지 30개씩 넣으려고 했으나
15개만 들어가더라.. ㅡㅡㅋ;; 결국 모두 15개씩만 배당!!
고모부랑 남동생은 집에 남아있던 비닐봉지(선물싸는용도)로 대충;; 해버렸다.
투명 보호 뚜껑 씌우고 줄로 묶고.. ㅡㅡㅋ;
신랑과 아버님꼬에는 간단하게 메모도 남겼다.
완성작!!
ㅋㅋ;
무늬가 들어가있는 색종이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아무리 돌아다녀도 그런게 없더라는;;
뽀로로 그려진건 있던데.. 너무 유아틱;;
그래서 펄이 들어간 색종이를 구입했는데 그냥 저냥 괜찮은듯;;
건네주면 고마워하려나..? 허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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